경북 주민등록 청년(1986.1.1.~2007.12.31. 출생). 취업성공·근속장려는 월소득이 2026년 최저임금 이상~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에 해당한다면 신청 대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북 청년애꿈 수당
면접·취업성공·근속장려 세 가지 수당으로 취업 단계마다 지원합니다.
경북 청년애꿈 수당은 하나의 수당이 아니라 취업 단계별로 나뉜 세 가지 수당의 묶음입니다. 면접을 보면 면접수당, 처음 취업하면 취업성공수당, 1년 이상 다니면 근속장려수당이 나옵니다. 구직 중인 청년과 이미 취업한 청년이 모두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지역 청년수당과 성격이 다릅니다.
| 지원 대상 | 경북 주민등록 청년(1986.1.1.~2007.12.31. 출생). 취업성공·근속장려는 월소득이 2026년 최저임금 이상~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
|---|---|
| 지원 내용 | 면접수당 회당 7만원(최대 5회) / 취업성공수당 50만원 / 근속장려수당 분기 30만원씩 총 120만원 |
| 신청 기간 | 연중 온라인 접수 (예산 소진 시 선착순 마감) |
| 신청 방법 | 청년애꿈수당 누리집(청년애꿈수당.kr) 또는 경북일자리종합센터(gbwork.kr) 온라인 신청 — 방문·우편 불가 |
| 주관 기관 | 경상북도·경상북도경제진흥원 |
| 지역 | 경북 |
| 분야 | 일자리·생활비 |
세 가지 수당의 조건이 각각 다르다
<strong>면접수당</strong>은 도내 중소·중견기업 면접 시 회당 7만원을 1인당 최대 5회(총 35만원)까지 지원합니다. 2025년 12월 31일까지 경북에 주소를 두고 있던 미취업 청년이 2026년 중에 공식 채용공고를 통해 면접을 본 경우가 대상입니다. <strong>취업성공수당</strong>은 2024년 12월 31일까지 경북에 주소를 두고 있던 청년이 2025년 1월 1일 이후 도내 중소·중견기업에 생애 최초로 취업했을 때 50만원을 생애 1회 지급합니다. <strong>근속장려수당</strong>은 2024년 12월 31일까지 도내 기업에 취업해 지금도 재직 중이며 경북 주민등록을 계속 유지한 청년에게 <strong>분기당 30만원씩 네 번, 총 120만원</strong>을 생애 1회 줍니다.
면접수당만 소득을 보지 않는다
세 수당의 문턱이 같지 않습니다. <strong>면접수당에는 소득 기준이 없습니다.</strong> 반면 취업성공수당과 근속장려수당은 월소득이 <strong>2026년 최저임금 이상이면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strong>여야 하고, 이는 건강보험료로 판정합니다. 2026년 기준으로 <strong>건강보험 납입액이 138,270원을 넘으면 제외</strong>되고, 반대로 77,530원 이하이면 최저임금 이하로 보아 역시 제외됩니다. 근속장려수당은 여기에 더해 <strong>주 40시간 이상 정규직</strong>이어야 하며, 계약기간이 정해진 근로자는 대상이 아닙니다.
면접수당은 중복 참여 제한이 느슨하다
청년애꿈수당에 이미 참여한 적이 있으면 원칙적으로 다시 신청할 수 없는데, <strong>면접수당만은 예외</strong>입니다. 취업성공수당이나 근속장려수당을 받은 적이 있어도 면접수당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기업에 여러 번 면접을 봐도 1회분만 지급되고, 1차·2차로 나뉜 면접도 한 번으로 봅니다.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모집 기간이 정해진 공모형이 아니라 연중 접수 방식이지만, 준비된 예산이 모두 소진되면 그 시점에서 끝납니다. 2026년의 경우 4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조건이 맞는다면 연초에 신청하는 편이 안전하고, 면접수당처럼 사후 신청하는 항목은 면접을 본 뒤 미루지 말고 바로 넣는 것이 좋습니다.
"도내" 기업이 전제다
면접수당과 취업성공수당 모두 경상북도 내 기업이 대상입니다. 경북에 살면서 대구나 수도권 기업에 면접을 보거나 취업한 경우는 해당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은 생활권이 붙어 있어 이 부분을 놓치기 쉬우니, 신청 전에 기업 소재지를 확인하세요.
중복 수급 제한을 먼저 확인하라
이미 다른 고용 지원 수당을 받고 있으면 제외될 수 있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이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같은 국가 사업과 겹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를 넘는 경우, 경북 주민등록이 없는 경우도 제외 대상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 경북에 살지만 도외 기업에 면접·취업한 경우에 신청하는 것. 도내 기업이 전제입니다.
- 면접수당을 한참 뒤에 몰아서 신청하려다 예산 소진으로 마감되는 경우.
- 근속장려수당 신청 전에 타 시·도로 전출하는 경우. 지원금 지급일까지 경북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합니다.
- 계약직으로 재직하며 근속장려수당을 신청하는 경우. 주 40시간 이상 정규직만 대상입니다.
- 같은 기업에 1차·2차 면접을 보고 두 번 신청하는 경우. 한 번으로 인정됩니다.
- 다른 고용 지원 수당과 중복 수급을 시도하는 경우.
신청 전 셀프 체크
지원 대상과 소득 요건을 먼저 확인한 뒤, 신청 기간(연중 온라인 접수 (예산 소진 시 선착순 마감)) 안에 청년애꿈수당 누리집(청년애꿈수당.kr) 또는 경북일자리종합센터(gbwork.kr) 온라인 신청 — 방문·우편 불가 단계부터 진행하세요.
지원 내용(면접수당 회당 7만원(최대 5회) / 취업성공수당 50만원 / 근속장려수당 분기 30만원씩 총 120만원)과 중복 수급 가능 여부, 사후 정산·환수 조건을 다른 제도와 함께 비교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청 전 구비서류를 미리 준비하고, 마감이 임박하면 접수가 몰리므로 여유 있게 경상북도·경상북도경제진흥원 공식 채널에서 접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최근 확인 기준: 2026-09-21. 내용과 조건은 변경될 수 있어 신청 전 재확인을 권장합니다. 원문 확인: 경상북도·경상북도경제진흥원 공식 안내
관련 공식 링크
자주 묻는 질문
세 가지 수당을 다 받을 수 있나요?
취업성공수당과 근속장려수당은 각각 생애 1회이고, 한쪽을 받으면 다른 쪽은 기 참여자로 제외됩니다. 면접수당만 예외적으로 기 참여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떨어져도 면접수당이 나오나요?
나옵니다. 공식 채용공고를 통해 도내 중소·중견기업 면접을 본 사실을 기준으로 지원하며 합격 여부는 따지지 않습니다. 면접확인서를 내려받아 기업 날인을 받아 제출하면 됩니다.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어도 취업성공수당이 되나요?
됩니다. 주 40시간 미만 근로자, 인턴, 단순 아르바이트 경험자는 근로계약서 등 증빙을 내면 취업 미경험자로 인정됩니다. 타 시·도 취업 경력이 있어도 경북 내 최초 취업이면 인정됩니다.
나이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2026년 기준 1986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가 대상입니다. 회차별 공고에서 기준일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