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거주 만 18~39세 미취업 청년 중 최종학력 졸업·중퇴·수료자, 가구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에 해당한다면 신청 대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전북 미취업 청년에게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 구직활동수당을 지급합니다.
전북형 청년활력수당은 전북에 사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기간 생활을 받쳐주는 수당입니다. 월 50만원을 최대 6개월 지급하며, 현금이 아니라 포인트 절반 + 지역화폐 절반으로 나눠 들어옵니다. 수당만 주는 것이 아니라 구직역량강화교육이 함께 붙는 구조입니다.
| 지원 대상 | 전북 거주 만 18~39세 미취업 청년 중 최종학력 졸업·중퇴·수료자, 가구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
|---|---|
| 지원 내용 | 월 50만원 최대 6개월 (포인트 50% + 지역화폐 50%) + 구직역량강화교육 |
| 신청 기간 | 연 1회 모집 (2026년 3월 6일~3월 20일, 2,000명) |
| 신청 방법 |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누리집 회원가입 → 신청서·구직활동계획서 제출 |
| 주관 기관 | 전북특별자치도 인구청년정책과 |
| 지역 | 전북 |
| 분야 | 일자리·생활비 |
재학생은 대상이 아니다
최종학력을 졸업·중퇴·수료한 상태여야 합니다.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이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졸업을 앞둔 예비 졸업자의 처리 기준은 회차별 공고에 명시되므로, 졸업 시기가 애매하다면 공고의 학적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절반은 지역화폐로 들어온다
월 50만원 중 절반은 포인트, 절반은 지역화폐로 지급됩니다. 지역화폐는 전북 안의 가맹점에서만 쓸 수 있고 사용 기한이 있습니다. 구직활동에 필요한 온라인 강의나 시험 응시료처럼 지역화폐로 결제하기 어려운 항목이 있으니, 포인트분으로 무엇을 결제할지 미리 계획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교육 이수가 따라붙는다
구직역량강화교육이 사업에 포함되어 있어 참여가 전제됩니다. 단순히 매달 돈을 받는 제도로 생각하면 중도에 부담을 느끼기 쉽습니다. 다만 이 교육이 이력서·면접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 일정부터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지역정착 지원사업과 대상이 다르다
전북은 미취업 청년용 활력수당과 이미 일하고 있는 청년용 지역정착 지원사업을 따로 운영합니다. 두 사업을 묶어 "전북 청년수당"이라 부르기도 하지만 대상이 정반대입니다. 본인이 구직 중인지 재직 중인지에 따라 신청할 쪽이 정해집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재학·휴학 중인 상태로 신청하는 경우. 최종학력 졸업·중퇴·수료자가 대상입니다.
- 전액 현금으로 들어올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 절반이 지역화폐입니다.
- 연 1회 2주 남짓인 모집 기간을 놓치는 경우.
- 재직 중인데 활력수당에 신청하는 경우. 그쪽은 지역정착 지원사업입니다.
신청 전 셀프 체크
지원 대상과 소득 요건을 먼저 확인한 뒤, 신청 기간(연 1회 모집 (2026년 3월 6일~3월 20일, 2,000명)) 안에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누리집 회원가입 단계부터 진행하세요.
지원 내용(월 50만원 최대 6개월 (포인트 50% + 지역화폐 50%) + 구직역량강화교육)과 중복 수급 가능 여부, 사후 정산·환수 조건을 다른 제도와 함께 비교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청 전 구비서류를 미리 준비하고, 마감이 임박하면 접수가 몰리므로 여유 있게 전북특별자치도 인구청년정책과 공식 채널에서 접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최근 확인 기준: 2026-09-18. 내용과 조건은 변경될 수 있어 신청 전 재확인을 권장합니다. 원문 확인: 전북특별자치도 인구청년정책과 공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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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아르바이트 중인데 미취업으로 보나요?
인정 범위는 회차별 공고에 명시됩니다. 고용보험 가입 여부와 근로시간이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 공고를 확인하세요.
지역화폐는 어디서 쓰나요?
전북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합니다. 사용 기한이 있으므로 받은 뒤 방치하지 마세요.
중간에 취업하면 어떻게 되나요?
취업 사실은 신고해야 하며 이후 지급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미신고는 환수 사유가 됩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와 같이 받을 수 있나요?
성격이 겹쳐 중복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총액이 더 큰 쪽을 먼저 확인하세요.